사건·사고
아이치현 토키츠루시에서 일가족 3명 중경상 아내 「기르던 벌레에게 습격당했다」며 불가해한 설명

사고가 발생한 현장 주변의 주택가(아이치현 토키츠루시)
아이치현 토키츠루시의 주택에서, 이 집에 사는 일가족 3명이 중경상을 입는 불가해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거주자인 아내가 온몸을 심하게 물리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또 함께 사는 남편과 10대 딸도 손발 등에 경상을 입었다.
현장 상황으로 보아 외부에서 누군가 침입한 흔적은 없으며, 경찰 조사에서 아내는「집에서 기르던 벌레에게 갑자기 습격당했다」라고 말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은 어떤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당시의 자세한 상황과 원인에 대해 신중히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